배우 박경혜가 MBC '나 혼자 산다'에서 독립 4개월 차 자취 생활로 **강남구 역삼동 6평 원룸** '경혜 하우스'를 공개합니다. 이 원룸은 보증금 5,000만 원, 월세 59만 원 규모로, 곳곳에 녹과 곰팡이 흔적이 있지만 박경혜는 "관리만 잘해주면 잘 지낼 수 있지 않을까"라며 긍정적으로 대처하며 자투리 공간을 알뜰히 활용합니다. 어린 시절 꿈꿔온 **2층 침대**를 들여놓고 초록색 시트지로 셀프 인테리어를 시도하며 "오히려 느낌 있다"고 스스로 다독이는 모습도 공개되며, 김혜수·혜리·박준면 등 선배들의 도움으로 복에 겨운 자취 생활을 한다고 전해집니다. 해당 에피소드는 4월 17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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